경산 1등 한우 전문점 · 2024-06-25 17:33:42










첫 매매계약

갑제동 (구) 덕승관 자리.
매물접수부터 일반적이지 않은 케이스였고

이후 계약진행 과정에서 조율,
끝에는 건축허가 문제까지 
많은 난관과 우여곡절이 있었지만
결국 모두 해결하고 
드디어 GRAND OPEN .






흉가같던 덕승관이 이렇게 멋진 가게로 바뀌었다
진짜.. 너무 감동
이 가게는 반드시 잘될 거라는 믿음.

육만장 사장님과 인연이 된 것이 홈즈에도
소장님과 나에게도 큰 발전의 자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.
정말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계약케이스

오랜만에 경외감이 느껴지는
멋진 어른을 만나서 좋았다

빨리 경산의 유명 로컬 맛집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