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여곡절 끝에 6개월만에 계약 성사된 이땅애 우리한우 고깃집에서 회식 김원식 · 2024-07-05 13:24:36




6개동안 노력해서 어렵게 계약한 성암산 입구 기존 장보고회수산 자리에 이땅애 우리한우 간판으로 멋있게 바뀌었네요.
우여곡절이 많은 계약이라서 감회가 남 다릅니다~ㅎ






달라진 가게 모습이 멋집니다. 여종현대표님 비롯 관계자분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.







먹음직스러운 여러 부위의 한우가 진공포장 되서 진열되어 있습니다.






1층 작업장에서 직접 작업해서 판매하니까 등급 좋은 고기의 가성비도 엄청 좋아요~~






비오는 날엔 전망도 굿~~






한우 투뿔입니다.






고깃집 인테리어가 엄청 고급스럽네요.






평소엔 비싸서 부담스러운 한우 투뿔 오늘은 부담없이 먹어 보겠습니다.
사장님 대박나세요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