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개가 아닌 고객이 원하는 중개를 하자! 김재용 · 2024-09-22 21:31:49




저희 미스터홈즈부동산 소장님들은 매물의 중요함을 알기에 매물 발굴에 정말 많은 노력을 한다고 생각합니다.
아침 6시 상가에 명함을 붙이고, 직접 방문 및 TM, DM 및 퇴근할 때도 번화가 상권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퇴근합니다.

고객분들께 거절의 표현도 많이 들었지만, 2년동안 노력한 결과 약 2,100개의 매물을 접수했습니다.
거래 완료된 매물을 빼고 현재 약 1,600개 정도의 매물을 관리중입니다.

요즘도 매일 2~3개의 매물이 홈페이지 및 전화접수와 소장님들의 현장 접수로 매물의 숫자는 계속 증가 중입니다.






하지만, 매물 발굴에만 신경 쓴 저희 자신을 되돌아볼 계기가 생겼습니다.

이번 달 제가 계약이 조용해서 기존에 있는 모든 매물을 공부할 시간이 생겼습니다.
2주동안 매물정리에 30시간 정도를 투자한 것 같습니다.

2주동안 정리하면서 매물 관리를 너무 안한 제 자신에게 실망했습니다.
이렇게 관리하면서 매물을 열심히 중개한다고 생각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..ㅠㅜ

한번 본다고 다 외울수 있는것은 아니지만, 지금부터라도 초심을 잊지 않고 꾸준히 매물을 정리 및 공부할 계획입니다.






4번째 읽는 책...
연봉 10억 공인중개사의 영업비밀

초심을 잊지 말고 다시한번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 때마다 읽는 책입니다.

안일하게 단순 소개만 한 제 자신을 반성하며, 진정한 중개인이 되기 위해 또다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